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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쉬운 도서관 : 책과 사람의 시선을 맞추다 👀✨ / 4~5월
도서관 성북길빛도서관
작성자 성북길빛도서관
등록일 2024.04.13 조회수 336
첨부파일

성북길빛도서관 X  동덕여대 문헌정보학과 도서관 서비스 기획 동아리 북덕

느린학습자 포함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 쉬운 도서관 : 책과 사람의 시선을 맞추다 👀✨

 

 

2024년 <쉬운 도서관> 첫 큐레이션 주제는 '진학'입니다.🔔

새 학기가 한 달 정도 지난 지금, 학교생활에 적응은 잘 하고 계신가요?

학교에 다니면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새 학기 고민은 없는지, 중학교에 가면 초등학교와 무엇이 다른지 등

부기와 더기가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새 친구들과 더 친해지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도 <쉬운 도서관> 서가에서 함께 만나보세요!

 


① 학교야, 친구야 우리 친해지자!

#4월#친구#싸움#화해

어느덧, 4월 학교를 다닐지 벌써 1달이 지났어요! 

학교에 다니며,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우리는 학교에서 어떤 새로움을 만났을까요?

 

◽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양한 학년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 수업 종소리가 울려요. 수업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 수업시간에 다양한 교과서로 공부해요!

 

학교라는 다양한 공간에서, 우리는 많은 일들을 맞이해요.

혹시, 힘든 일이나 서운했던 일이 있나요?

부기와 더기에게 이야기해 보아요!

 

💬 💬 친구하고 싸웠어요. 

그림을 그릴 때였어요. 검정색 색연필을 쓰고 싶었는데,

친구가 먼저 쓰고 있었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색연필을 빌려달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친구가 색연필을 빌려주지 않았어요. 결국, 속상해서 친구에게 화를 냈어요.

 

💡 친구랑 사이좋게 쓰고 싶은데 같이 못 써서 속상했군요!

그럴 때는, 우리 모두 나의 기분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나도 쓰고 싶어."와 같이 마음을 표현하는 거예요!

 

친구하고 싸울 수 있어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기분을 솔직하게 말하면,

분명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을 거예요.

우리 모두 학교라는 새로운 곳은 처음이잖아요! 천천히 함께 손잡고 걸어가면서 친해지면 돼요!

따뜻한 봄, 친구들과 함께 따뜻하게 지내 보아요!

 

 


② 중학교 두렵지 않아요!

#중학교#사용법

중학교에 올라갈 친구들을 위해 중학교와 초등학교의

다른 점에 대해 소개해줄게요!

 

1. 교복이 생겨요!

자유롭게 옷을 입었던 초등학교와 달리 매일 입어야 하는 교복이 생겨요!

2. 선생님이 과목마다 달라요!

담임 선생님이 모든 과목을 다 가르쳐 주시던 초등학교와 달리 

과목마다 선생님이 계셔요!

3. 수업시간이 5분 더 길어져요!

40분이었던 수업이 5분 더 길어져요. 45분 동안 수업이 진행돼요.

4. 시험이 생겨요!

초등학교에는 없던 시험이 한 학기에 2번 생겨요.

첫 번째 시험을 중간고사, 

두 번째 시험을 기말고사라고 해요!

시험 어렵지 않아요! 시험은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에요!

5. 자유학기제가 진행돼요!

대부분의 학교에 한 학기 동안 공부가 아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요.

 

두려웠던 중학교, 알고 보면 어렵지 않아요!

우리 모두 설레는 맘으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봐요!

 

 

 


<쉬운 도서관> 전시는 2층 '자료실 1' 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부기와 더기가 <우리는 하나!>게임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학교에서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과 함께 해보는건 어떨까요? 

게임 방법은 성북길빛도서관 전시 서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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