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주의자 선언>은 성북구 한 책 최종 비문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책은 각자의 곁에 살아가는 타인에 대한 소고이자 타인에 대해 생각하는 작가에 대한 기록을 담아냈습니다.
성북구 비문학 한책으로 선정된 <이타주의자 선언>을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