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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저 청소일 하는데요? : 조금 다르게 살아보니 생각보다 행복합니다
    저 자 김예지 글·그림
    발행처 북이십일 21세기북스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8-김64저
    우리는 꿈을 가질 때부터, 꿈을 이룬 다는 것은 어떠한 직업에서 성공을 이룬다는 뜻과 일맥상통하다고 배운다. 그러나 사전에 나온 꿈의 뜻은 이렇다. ... (중략) 2.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은 가끔 정확한 명사를 요구한다. 선명하진 않지만 건강한 삶이 꿈이라도, 분명 사전의 의미로 실현하고자 하는 이상과 희망이니까 꿈은 ...
  • 제 목 버드 스트라이크 : 구병모 장편소설
    저 자 구병모 지음
    발행처 창비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3.7-구44버
    그리고 어디로 가고 싶으냐고, 진짜 속마음을 물어봐 주어서. 비오가 거듭하여 묻지 않았다면 루는 아마 틀림없이, 왜 그래야 하는지 의문도 품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 도시로 돌아갔을 터였다. 눈앞에 놓인 현실만을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받아들이고, 자신이 진짜 바라는 것의 윤곽을 더듬어 볼 생각조차 안 했을지도. - 216 page.   마음은 정확한 ...
  • 제 목 다가오는 말들 : 나와 당신을 연결하는 이해와 공감의 말들
    저 자 은유 지음
    발행처 어크로스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4.7-은66다
    결혼식은 일생의 화창한 하루일 뿐 평새의 맑음을 보장하는 의례는 아니고 이혼은 비감한 일이지만 앞날의 불행을 예비하는 생의 절차는 아니다. 비 오는 날도 해 뜨는 날도 그냥 날씨인데 인간의 관점에서 좋은 날씨 궂은 날씨 구별하는 것이라는 스피노자의 말대로, 삶의 어떤 국면을 좋음과 나쁨으로 가르는 것도 지극히 관습적이고 현재중심적인 판단이라고 여겼다.   ...
  • 제 목 디디의 우산 : 황정은 연작소설
    저 자 황정은 지음
    발행처 창비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3.7-황74디
    디디의 우산 : 황정은
  • 제 목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 박상영 소설
    저 자 박상영 지음
    발행처 문학동네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3.7-박52알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 박상영 소설
  • 제 목 우리 괴물을 말해요 : 대중문화로 읽는 지금 여기 괴물의 표정들
    저 자 이유리 ; 정예은 지음
    발행처 제철소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331.53-이66우
    인간의 힘으로 어쩌지 못하는 존재, 우리는 그러한 것들을 한데 모아 ‘괴물’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찌하지 못하는 것이 과연 살아있는 ‘괴물’만 있을까요? 평범한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개선되지 않는 자연파괴와 불평등도 ‘괴물’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작가는 만화, 영화, 소설 등에 등장하는 다양한 괴물의 모습을 통해 우리 인간이 진정 경계...
  • 제 목 돼지 이야기
    저 자 지음: 유리 ; 글: 김장성
    발행처 이야기꽃
    발행년도 2013
    청구기호 그 813.7-유29돼
    은유 작가의 한 칼럼 중 기억에 남는 문구가 있습니다. ‘우리 생활 터전이, 문명의 편리가 누군가의 죽음에 빚지고 있음을 기억하도록’ 지금의 편리를 포기하고 예전의 불편으로 돌아갈 만큼의 결심은 쉬이 서지 않더라도. 나의 빚짐이 현재 진행형이라면 그 현재를 바라보고 사유하려는 시도가 필요합니다 유리 작가의 ‘돼지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굳이 떠올리지 않았...
  • 제 목 아무튼, 계속
    저 자 김교석 지음
    발행처 위고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818-김15아
    '아무튼'은 생각만 해도 좋은 한 가지를 담은 에세이 시리즈다. 그 시리즈 중 가장 평범해보이지만 가장 공감가는 시리즈 중 하나인 <아무튼, 계속>은 우리 일상을 마주하는 방식을 담담하지만 세심하게 기록한 책이다.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해야 하는 것들, 가령 빨래나 수영, 화분에 물주기 같은 일들도 무언가를 위해서 계속 해야만 하는 철학이 엿보인다. 저자의...
  • 제 목 문맹: 자전적 이야기
    저 자 아고타 크리스토프
    발행처 한겨레출판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863 크29문
    저자는 헝가리에서 태어나 네 살 때부터 읽을 수 있었고 읽고 쓰는 것이 삶의 큰 부분이고 위안이었다. 그러나 아홉 살 때 자의가 아닌 강제에 의해 독일어를 사용해야 했고 다시 1년 후 러시아어를 사용해야만 했다. 헝가리 혁명 이후 난민이 되어 프랑스어를 쓰는 스위스의 도시에 도착한 것은 21살 때였다. 저자는 “나는 하나의 민족집단에 속해있던 나의 정제성을...
  • 제 목 글쓰기의 최전선
    저 자 은유 지음
    발행처 메멘토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802-은66글
    이 책은 글쓰기의 최전선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가에 대한 증언이다. 누군가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여지 없이 맞닥뜨리는 문제들, 고민들, 실험들, 깨침들, 변화들, 질문들에 관한 이야기다. 글을 쓰고 싶은데 한 문장도 나아가지 못할 떄, '왜'라고 묻고 '느낌'으로 써내려가는 그 섬세한 몸부림의 시간을 담았다.(작가의 말)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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