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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빛의 과거 : 은희경 장편소설
    저 자 은희경 지음
    발행처 문학과지성사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3.7-은97빛
    「빛의 과거」 / 은희경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 ★ 성북구립도서관 소장유무 확인   :  https://bit.ly/2VbsNFx ★]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는 그 당시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에게는 지나간 추억을 그리워하게 하고, 다음 세대에게는 처음 만나는 과거에 호기심어린 눈빛을 장착하게 했다. 70년대 배경의 응답하라 소설판 같은 이 책은...
  • 제 목 목소리를 드릴게요 : 정세랑 소설집
    저 자 정세랑 지음
    발행처 아작
    발행년도 2020
    청구기호 813.7-정54목
    「목소리를 드릴게요」 / 정세랑(지은이) / 아작 [ ★ 성북구립도서관 소장유무 확인   :   https://bit.ly/2yhWH28 ★]     80년대 하이틴 영화를 좋아했는데 다시 보니 귀여운 청소년물이 아니라 아시아인 조연이 너무 끔찍한 일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는 작가. 예전 문명이 생각한 콘텐츠가 다음 세대에겐 폭력적이고 역겨움을 느낄까...
  • 제 목 방콕
    저 자 김기창
    발행처 민음사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
    「방콕」 / 김기창(지은이) / 민음사 [ ★ 성북구립도서관 소장유무 확인   :   https://bit.ly/2xoMRLS ★]     일일 드라마 등장인물 관계도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는 주인공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결국은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잠깐의 즐거움을 즐기려고 방문하는 일회용 도시일지도 모르는 방콕에는 현재를 살아가지만 과거의 ...
  • 제 목 발버둥치다 : 박하령 장편소설
    저 자 박하령 지음
    발행처 자음과모음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813.7-박922발
    「발버둥치다」 / 박하령(지은이) / 자음과 모음 [ ★ 성북구립도서관 소장유무 확인   :   https://bit.ly/2XGFLgi ★]   청각 장애인 부모를 둔 비장애인 주인공 유나 이야기. 학교에 굳이 청각장애 부모님을 알리고 싶지 않은 유나는 엄마가 응원하러 참석한 도대표 웅변대회 참가를 포기하고 도망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어렸을 때부터 은연...
  • 제 목 저 청소일 하는데요? : 조금 다르게 살아보니 생각보다 행복합니다
    저 자 김예지 글·그림
    발행처 북이십일 21세기북스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8-김64저
    우리는 꿈을 가질 때부터, 꿈을 이룬 다는 것은 어떠한 직업에서 성공을 이룬다는 뜻과 일맥상통하다고 배운다. 그러나 사전에 나온 꿈의 뜻은 이렇다. ... (중략) 2.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은 가끔 정확한 명사를 요구한다. 선명하진 않지만 건강한 삶이 꿈이라도, 분명 사전의 의미로 실현하고자 하는 이상과 희망이니까 꿈은 ...
  • 제 목 버드 스트라이크 : 구병모 장편소설
    저 자 구병모 지음
    발행처 창비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3.7-구44버
    그리고 어디로 가고 싶으냐고, 진짜 속마음을 물어봐 주어서. 비오가 거듭하여 묻지 않았다면 루는 아마 틀림없이, 왜 그래야 하는지 의문도 품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 도시로 돌아갔을 터였다. 눈앞에 놓인 현실만을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받아들이고, 자신이 진짜 바라는 것의 윤곽을 더듬어 볼 생각조차 안 했을지도. - 216 page.   마음은 정확한 ...
  • 제 목 다가오는 말들 : 나와 당신을 연결하는 이해와 공감의 말들
    저 자 은유 지음
    발행처 어크로스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4.7-은66다
    결혼식은 일생의 화창한 하루일 뿐 평새의 맑음을 보장하는 의례는 아니고 이혼은 비감한 일이지만 앞날의 불행을 예비하는 생의 절차는 아니다. 비 오는 날도 해 뜨는 날도 그냥 날씨인데 인간의 관점에서 좋은 날씨 궂은 날씨 구별하는 것이라는 스피노자의 말대로, 삶의 어떤 국면을 좋음과 나쁨으로 가르는 것도 지극히 관습적이고 현재중심적인 판단이라고 여겼다.   ...
  • 제 목 디디의 우산 : 황정은 연작소설
    저 자 황정은 지음
    발행처 창비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3.7-황74디
    디디의 우산 : 황정은
  • 제 목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 박상영 소설
    저 자 박상영 지음
    발행처 문학동네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3.7-박52알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 박상영 소설
  • 제 목 우리 괴물을 말해요 : 대중문화로 읽는 지금 여기 괴물의 표정들
    저 자 이유리 ; 정예은 지음
    발행처 제철소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331.53-이66우
    인간의 힘으로 어쩌지 못하는 존재, 우리는 그러한 것들을 한데 모아 ‘괴물’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찌하지 못하는 것이 과연 살아있는 ‘괴물’만 있을까요? 평범한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개선되지 않는 자연파괴와 불평등도 ‘괴물’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작가는 만화, 영화, 소설 등에 등장하는 다양한 괴물의 모습을 통해 우리 인간이 진정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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