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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맞춤정보] 기초과학연구원: 코로나19 가짜뉴스에 맞선 데이터 과학
도서관 통합도서관
작성자 성북구립도서관
등록일 2020.07.31 조회수 32
첨부파일

북구립도서관 사서가 선정한 코로나-19 정보

[맞춤정보] 기초과학연구원: 코로나19 가짜뉴스에 맞선 데이터 과학


 

<루머를 앞선 팩트> 캠페인 4달, 국가별 가짜뉴스 확산과 취약성 분석


▲ 각국에 퍼진 황당한 가짜뉴스들. 불꽃놀이로 사스코로나바이러스-2를 없앤다거나, 콜라로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가짜뉴스들은 특정 문화권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하루에 계란을 9개 섭취하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다.’
‘불꽃놀이는 대기 중의 바이러스를 없앤다.’
‘채식주의자는 감염되지 않는다.’
‘코카콜라 또는 5G 네트워크가 바이러스를 확산시킨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제하기 위해 러시아 정부는 거리에 사자를 풀었다.’

 

코로나19의 확산과 함께 실소를 터뜨릴 수밖에 없는 황당한 가짜뉴스들이 퍼져나갔다[1]. 일부는 사회의 뿌리 깊은 관습과 어우러지며 특정 문화권을 장악했고[2], 또 일부 거짓 정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나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파됐다. 백신과 치료제가 부재한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및 격리 등의 행동 수칙에 따르는 것이다[3]. 하지만 인터넷상의 무분별한 정보 즉, 인포데믹(infodemic)은 잘못된 예방법과 치료법을 퍼뜨리며 코로나19 초반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4]. 인포데믹으로 인한 피해는 소금물 스프레이를 뿌린 한 종교 시설의 집단감염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후략)

 

출처: 기초과학연구원 자세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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