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열기
닫기
이전으로 돌아가기

통합도서관

검색창 열기
성북구립도서관 통합검색 영역
위로 넘기기 아래로 넘기기
성북도서관 페이스북 성북도서관 티스토리

주메뉴

주메뉴

게시물 상세화면
제목 [주요기사]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 총 3편. 시사IN
도서관 통합도서관
작성자 성북구립도서관
등록일 2020.06.26 조회수 85
첨부파일

북구립도서관 사서가 선정한 코로나-19 정보

[주요기사]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 총 3편. 시사IN


시사IN 천관율 기자의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시리즈 총 3편을 모았습니다.

*기사명을 클릭하시면 기사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의외의 응답 편 (시사IN 천관율 기자, 2020.06.02.)

: 시사IN에서 코로나19 이후의 한국 사회에 일어나는 변화를 조망하는 사회조사를 기획하였습니다. 그 중 첫 번째 기사로, 한국이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한 이유는 한국인이 '개방적, 수평적'이어서 였을까, 아니면 '순응적, 수직적'이기 때문이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었습니다. 한국인인 우리도 알 것 같지만, 확실히 말하기 힘들었던 그 '무언가'에 대해 기사는 의외의 응답을 주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갈림길에 선 한국 편 (시사IN 천관율 기자, 2020.06.12.)

: 코로나19 이후 한국인들은 복지제도에 대한 신뢰는 높아졌지만 복지에 찬성하는 태도는 약해졌습니다. '우리가 바뀐 것은 무엇이고 그대로인 것은 무엇인가'. '그 변화는 한국 사회를 어디로 끌고 갈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2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모두를 위한 자유(시사IN 천관율 기자, 2020.06.24.)

: "자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세계보건총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마스크를 쓰지 않을 자유를 외치는 미국식 자유와 결별하였습니다. 코로나19라는 보편적인 위험은, 위험관리가 자유와 뗄 수 없는 관계임을 납득시켰습니다.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기사 3편을 통해 "자유"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전글
[맞춤정보] 코로나19가 남긴 과제, 폐기물 대란
다음글
[주요기사] 알코올 손소독제 눈에 튀었을 때 ‘이렇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