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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맞춤정보]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 길을 묻다
도서관 통합도서관
작성자 성북구립도서관
등록일 2020.06.12 조회수 90
첨부파일

성북구립도서관 사서가 선정한 코로나-19 정보

[맞춤정보] KBS 특별기획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 길을 묻다


[제1편 실업 펜데믹] 방송일 2020.05.11.

2014년 고속 성장을 시작한 서아프리카 경제는 전염병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무너졌다. 2020년 시작된‘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은 항공 산업과 여행업, 무역과 운송업 등 거의 모든 산업에 직격탄을 안기고 있다. 무디스, OECD 같은 국제기구들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을 포함해 전 세계 경제의 역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코로나 19 이후, 우리의 일자리는 어떻게 지킬 것인가? 정부와 기업, 가계 등으로 밀려드는 실업 팬데믹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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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편 봉쇄 그 후] 방송일 2020.05.12.

과연 한국은 가장 심각했던 대구를 비롯해 왜 락다운을 하지 않았을까?! 전문가들은 코로나 19로 인한 파급 효과가
최소 12개월에서 18개월 이상 갈 것으로 예샹한다.
락다운 이후 우리는 과연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시작하는 Restart 시점, 글로벌 경제는 어떻게 전망되고, 변화된 소비 심리는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봉쇄 이후, 코로나 19 이후, 인류가 맞이할 새로운 시대를 전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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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편 바이러스 충격] 방송일 2020.05.13.

13세기 첫 의회가 열린 영국 런던의 국회의사당에서 지난 4월 새로운 현상이 나타났다. 한 자리에 모여 토론을 하던 모습이 사라지고 화상회의로 의회가 진행된 것이다. 코로나19가 바꾼 대표적인 모습이다. 지금까지보다 더 파괴적인 2차 유행이 올 것이라고 예견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치료제와 백신이 나올 때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을 예상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사이의 공백기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코로나19'이후, 새로운 팬데믹이 올 것인가! 그 대처방안을 다각도로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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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편 연대와 공존] 방송일 2020.05.14.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77억의 호모 사피엔스가 처참하게 죽어가고 있다. 전 세계가 '행동 백신'에 속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지만 더 근본적인 백신은 '생태백신'이다. 자연 생태계를 그대로 보존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   2~30년에 한 번씩 찾아오던 바이러스가 자연과 생태 파괴로 2~3년마다 찾아오고 있으며,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서로 다른 인종에게 혐오와 차별을 보내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혐오인가 연대인가? 인류의 생존이 경각에 달린 지금, 연대와 공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함으로써 바이러스를 근본적으로 퇴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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