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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2021.07]용구 삼촌
    저 자 권정생 글 ; 허구 그림
    발행처 산하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813.8-권74ㅇ2
    우리가 보기엔 작고 보잘것 없는 것들인지 몰라도, 모두가 함께 어울려 지내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자연의 질서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권정생 선생님의 동화를 이끌어 가는 힘이라고 합니다. [용구삼촌 책 뒷편 글에서]
  • 제 목 [2021.07]나의 여름날
    저 자 박성은 글·그림
    발행처 책고래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유 813.8-박54ㄴ
    약속하지 않아도 우리는 모두 냉장고보다 더 시원한 냇가에서 만나거든요. ------------------------- 여름에는 커다란 나무아래가 더 시원하다는 걸 냉장고는 이름만 들어봤지 구경도 못해본 물건이었던 걸 냇가에서 만나던 40년 전의 아이들. 지금 아이들에게 한 여름에 시원한 게 뭘까 묻는다면 과연 대답이 어떨까요?
  • 제 목 [2021.07]모모모모모
    저 자 지은이: 밤코 ; 엮은이: 김향수
    발행처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유 813.8-밤875ㅁ
    [다 먹었다 방심말고 남은 밥톨 떼어먹자 ] 이 책의 뒷장에 적힌 명언입니다. 밥이 우리 앞에 놓이려면 옛날에는 농부의 땀방울이 88말이 필요하다고 했던가요. 말재미로 이어지는 그림책 속에는 쌀이 만들어져 우리 앞에 놓이는 과정을 노래처럼 알 수 있어요.
  • 제 목 [2021.07]아홉 살 느낌 사전
    저 자 박성우 글 ; 김효은 그림
    발행처 창비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181.7-박54ㅇ-3
    * 보송보송해: 물기 없이 잘 말라서 보드랍다. 햇볕에 잘 말린 이불을 걷었어. "엄마, 나도 빨래 개는 거 도와줄게" 새 이불을 덮고 자려고 할 때 드는 느낌. ---------------------------------------------- 우리의 아잇적 말은 어땟는지 기억나나요? 지금 아이들의 말은 어떤 느낌일까요?  
  • 제 목 (신통방통) 홈쇼핑
    저 자 이분희 글 ; 이명애 그림
    발행처 비룡소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3.8-이46ㅎ
    2020년 성북구 어린이 한책 후보도서
  • 제 목 소리 질러, 운동장 : 진형민 장편동화
    저 자 진형민 지음 ; 이한솔 그림
    발행처 창비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3.8-진94소
    2020년 성북구 어린이 한책 후보도서
  • 제 목 말들이 사는 나라
    저 자 윤여림 글 ; 최미란 그림
    발행처 스콜라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유 813.8-윤64ㅁ
    2020년 성북구 어린이 한책 후보도서
  • 제 목 그 녀석, 걱정
    저 자 안단테 글 ; 소복이 그림
    발행처 우주나무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813.8-안22ㄱ
    2020년 성북구 어린이 한책 후보도서
  • 제 목 소녀와 소년, 멋진 사람이 되는 법
    저 자 윤은주 지음 ; 이해정 그림
    발행처 사계절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325.211-윤67ㅅ
    이 책은 ‘여자다움’과 ‘남자다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여자다운 것은 무엇이고 남자다운 것은 무엇인지, 그런 것은 누가 정하는 것인지, 그런 것이 꼭 필요한지 알아봅니다.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스스로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고 다른 사람의 행복할 권리를 존중하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누구나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였습...
  • 제 목 풀친구 : 사이다 그림책
    저 자 사이다 지음
    발행처 웅진주니어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그 813.8-사68풀
    ‘잔디’가 사는 곳에는 여러 친구들이 온다. 시원한 물이 있어 메마를 일이 없는 이곳에는 동물들과 민들레, 애기똥풀, 질경이, 망초, 개비름, 소루쟁이. 까마중 같은 여러 친구들이 찾아온다. 늘 오던 친구도 있고 새로운 친구들도 있다. 잔디는 여러 풀친구와 함께 신나게 논다. ‘잔디’에게는 또다른 친구도 온다. 덥수룩해지면 똑같은 길이로 이발을 해주고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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