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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2021.10]한글, 세상을 밝힌 우리글 : 훈민정음 해례본이 들려주는 한글 이야기
    저 자 장세현 글 ; 양은아 그림
    발행처 개암나무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911-한16ㄱ-13
    우리말을 표현하는 우리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누가누가 이 글을 만드는 데 참여하고 애를 썼는지 이 책을 보시면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한글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만든 사람과 만든 날짜가 있는 문자랍니다.
  • 제 목 [2021.10]점자로 세상을 열다 : 한글 점자 만든 박두성
    저 자 이미경 지음 ; 권정선 그림
    발행처 우리교육
    발행년도 2017
    청구기호 990.8-이38ㅈ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하기까지 우리나라 사람을 사랑하는 세종대왕의 마음이 있었다면, 훈맹정음을 만들어내 점자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한 박두성이라는 분이 계셨답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10월15일까지 온라인으로도 진행하는 한글 초성문제 풀이에 참여하세요~ https://forms.gle/3n5r3ojbRaBK4VPo6
  • 제 목 [2021.09]딱 맞아
    저 자 송선옥 글·그림
    발행처 한림출판사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유 813.8-송54ㄸ
    독서 체험 키트 만들기 “딱 맞아”  - 참여일정 : 2021.09.02(목) ~ 09.18.(토)  - 키트신청 : 장위행복누림도서관 안내데스크에 직접 신청하세요(유아+초등 저학년)  - 이용방법 : 도서관 또는 집에서 만들고 도서관 밴드에 솜씨 자랑 해주세요~*   https://www.sblib.seoul.kr/jwlib/20001/bbsArticle...
  • 제 목 [2021.09]솔이의 추석 이야기
    저 자 이억배 글·그림
    발행처 길벗어린이
    발행년도 2021
    청구기호 유 813.8-이64솔
    그림책 원화전시 “솔이의 추석이야기”  - 전시일정 : 2021.09.02(목) ~ 09.30.(목)  - 전시장소 : 장위행복누림도서관 창의누림 자료실  - 전시대상 :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어요 https://www.sblib.seoul.kr/jwlib/20001/bbsArticleDetail.do?bbsArticleIdx=214196
  • 제 목 [2021.08]그 집에 책이 산다 : 둘둘 말까 꿰맬까 책의 역사
    저 자 이윤민 글·그림
    발행처 한림출판사
    발행년도 2015
    청구기호 012-이66ㄱ
    그 집이 어디일까요? 왜, 책이 많이많이 있다던... 그 집에는 왜 이렇게 책이 많이 모여있을까요? 책들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찾아가볼까요?
  • 제 목 [2021.08}(지구온난화가 가져온) 이상한 휴가
    저 자 이윤민 글·그림
    발행처 미세기
    발행년도 2020
    청구기호 539-이66ㅇ
    2021년 8월 이윤민 작가의 지구온난화가 가져온 이상한 휴가를 만나보세요. 왜 여름 휴가가 이상하게 됐을까요? 왜 이번 여름은 지난 그 여름날보다 훨씬 더워졌을까요? 왜 우리는 지구를 살기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애써야 할까요? 저는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보고 싶어요.
  • 제 목 [2021.07]용구 삼촌
    저 자 권정생 글 ; 허구 그림
    발행처 산하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813.8-권74ㅇ2
    우리가 보기엔 작고 보잘것 없는 것들인지 몰라도, 모두가 함께 어울려 지내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자연의 질서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권정생 선생님의 동화를 이끌어 가는 힘이라고 합니다. [용구삼촌 책 뒷편 글에서]
  • 제 목 [2021.07]나의 여름날
    저 자 박성은 글·그림
    발행처 책고래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유 813.8-박54ㄴ
    약속하지 않아도 우리는 모두 냉장고보다 더 시원한 냇가에서 만나거든요. ------------------------- 여름에는 커다란 나무아래가 더 시원하다는 걸 냉장고는 이름만 들어봤지 구경도 못해본 물건이었던 걸 냇가에서 만나던 40년 전의 아이들. 지금 아이들에게 한 여름에 시원한 게 뭘까 묻는다면 과연 대답이 어떨까요?
  • 제 목 [2021.07]모모모모모
    저 자 지은이: 밤코 ; 엮은이: 김향수
    발행처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유 813.8-밤875ㅁ
    [다 먹었다 방심말고 남은 밥톨 떼어먹자 ] 이 책의 뒷장에 적힌 명언입니다. 밥이 우리 앞에 놓이려면 옛날에는 농부의 땀방울이 88말이 필요하다고 했던가요. 말재미로 이어지는 그림책 속에는 쌀이 만들어져 우리 앞에 놓이는 과정을 노래처럼 알 수 있어요.
  • 제 목 [2021.07]아홉 살 느낌 사전
    저 자 박성우 글 ; 김효은 그림
    발행처 창비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181.7-박54ㅇ-3
    * 보송보송해: 물기 없이 잘 말라서 보드랍다. 햇볕에 잘 말린 이불을 걷었어. "엄마, 나도 빨래 개는 거 도와줄게" 새 이불을 덮고 자려고 할 때 드는 느낌. ---------------------------------------------- 우리의 아잇적 말은 어땟는지 기억나나요? 지금 아이들의 말은 어떤 느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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