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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1~3) 김정민 작가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방』으로 놀자!
작성자 정릉도서관
등록일 2019.08.11 조회수 873
첨부파일

 

 김정민 작가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방』으로 놀자!

 

"정릉도서관에서 성북구 어린이 한 책 후보도서 <행복한 가방>을 만나요!"


- 대 상: 어린이 (초등 1~3학년)
- 일 시: 19.08.20.(화) / 21.(수) 10:30
- 장 소: 정릉도서관
- 진 행: 김정민(『행복한 가방』 저자), 정다운· 박소영(책놀이 활동가)
- 접수기간: 19.08.09.(금) 09:00 ~ 선착순 마감  *전화 및 방문접수

- 접수/안내: 02.2038.9928. (정릉도서관)
- 내 용


1강) 나의 감정을 만나는 여행 (정원 15명)

- 활용도서: 행복한 가방(김정민 지음), 아홉 살 마음(박성우 글, 김효은 그림) 사전, 색깔의 여왕(유타 바우어 지음)
- 감정 퀴즈놀이
- 나의 감정 찾기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기, 감정카드로 감정 찾기 등)
- 풍선로켓 던지기
- 낙서놀이


2강) 『행복한 가방』 김정민 작가와의 만남 (정원 30명)
- 그림책 작가는 무슨 일을 하나요?

- 『행복한 가방』에는 어떤 숨겨진 이야기가 있나요?

- 제 생각은 이래요!

- 캐릭터 지판화 체험

 

*회차별 접수가 가능합니다.

 

 

김정민 작가 소개


  그림책이 참 좋아요. 글은 적은데 그림은 많고, 금장 "다 읽었다!"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후다닥 읽을 수도 있고요, 또 어떤 그림책은 글이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말이에요. 그림책을 만다는 건 시간이 엄청 걸려요. 금방 "다 했다!"라고 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림책을 만드는 일은 그림책을 보는 것 만큼 좋아요.

위로해 주고, 웃게 해 주고, 때로는 고민하게도 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까지 만든 그림책으로 『곰곰아, 괜찮아?』가 있어요.

 

 

정다운 책놀이 활동가 소개

 

  어린이 친구들과 책을 읽고, 함께 뛰어노는 걸 좋아합니다. 책 세상에서는 하늘을 날고, 두 다리로는 땀내며 놀지요.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점점 더 읽고 싶어지고, 궁금해지지요. 책에는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어요. 오늘은 또 누군가의 가슴이 두근두근 떠오를까요, 함께 떠나 볼래요?

 

 

박소영 책놀이 활동가 소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건 어려워요. 하지만 나는 누군가 만들어 놓은 세계를 나만의  방식으로 탐험하고 즐길 수 있죠! 그렇게 탐험하다 마음이 닿는 곳이 있으면 나만의 놀이터를 만들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 놀이터에 누군가를 초대하고 싶어지면 빼꼼~ 손 내밀어 봅니다. “함께 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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