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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표지
제 목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저 자 고명환 지음
발행처 라곰
발행년도 2022
청구기호 325.2113-고34이
추천시기 2022,12
조회수 77


 

“10년간 꾸준히 유지해온 철학과 노하우라면
돈을 주고라도 배워야 한다”

★★★ 장사 권프로, 월급쟁이부자들TV, 스터디언 320만 채널 추천 ★★★
★★★ 송은이, 홍석천, 이랑주 강력 추천 ★★★


장사 권프로, 월급쟁이부자들TV, 스터디언 등 320만 채널이 추천하고 송은이, 홍석천, 이랑주가 “돈을 주고라도 배워야 한다”며 강력 추천하는 책. 10년간 꾸준히 연매출 10억 원 이상을 만드는 ‘골목 장사의 고수’이자, 장사-집필-강연-진행-공연 등으로 돈의 선순환을 만들어 ‘돈으로부터 해방된 자’ 고명환의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다.
30여 년 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일하며 월 3,000만 원을 벌던 시절도 있었지만 통장은 늘 텅 비어 있었고, 삶의 열정도 사라졌다. 그런 그의 인생을 바꾼 건 교통사고다. 사흘 안에 죽을 거라는 의사의 경고에도 살아 돌아와 그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책 읽기’였다. 이후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하루 10시간씩 책을 읽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했다. 그러자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끌어당김의 법칙이 눈앞에서 실현됐고, 돈이 돈을 데려오는 선순환이 만들어졌다.
이 책은 ‘하루라도 일찍 들으면 좋은 이야기’라는 강연 후기에 힘입어, 더 많은 이들과 삶의 노하우를 나누고자 쓴 책이다. 지난 20여 년간 치열하게 공부하고 실천하며 깨달은 이야기, 돈을 버는 마음가짐에서부터 건강한 돈을 불러모으는 습관, 삶의 구조를 바꾸는 방법까지 담아냈다.

“단번에 이뤄지는 마법은 없다.
읽고, 질문하고, 생각하고, 실천하라.
그것이 돈을 부르는 유일한 길이다.”


10년간 꾸준히 연매출 10억 원 이상을 만드는 ‘골목 장사의 고수’이자, 장사-집필-강연-진행-공연 등으로 돈의 선순환을 만들어 ‘돈으로부터 해방된 자’. 장사 권프로, 월급쟁이부자들TV, 스터디언 등 320만 채널이 추천하고 송은이, 홍석천, 이랑주가 “돈을 주고라도 배워야 한다”며 강력 추천하는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의 저자 고명환을 일컫는 말이다.
창업 2, 3년 만에 프랜차이즈를 수백 개씩 만들고 돈을 수십억씩 버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저자가 장사를 시작했을 때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벌어서 되겠느냐’며 걱정했고, 저자 역시 ‘나는 왜 저렇게 못 할까’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20대에 허망한 돈을 벌어본 경험, 30대에 실패한 네 번의 사업은 절대 돈이 한 번에 ‘쾅’ 하고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줬다. 자신만의 속도를 찾고, 그 속도로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만드는 것. 그것이 부의 선순환을 만드는 유일한 길이었다.
단번에 뭔가가 이뤄지는 마법은 없지만 누구나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믿는 저자는 이 책에 지난 20여 년간 치열하게 공부하고 실천하며 깨달은 이야기, 돈을 버는 마음가짐에서부터 건강한 돈을 불러 모으는 습관, 삶의 구조를 바꾸는 방법까지 아낌없이 담아냈다. 또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돈이 되는 창업 아이템’, 장사를 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꼭 알아야 하는 세금 상식’,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을 위한 ‘단단한 내공을 위한 추천도서’까지 부록으로 담아내 자신의 노하우를 나눈다.

“나는 얼마짜리 사람인가?”
30억에서 300억까지 부의 그릇을 키우는 돈의 법칙에서부터
‘이윤은 20퍼센트’, ‘매일 들어오는 9900원’ 등 돈의 선순환을 만드는 방법까지.


“얼마가 있어야 부자인가요?” 우리는 성공한 이들에게 묻는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에게는 질문하지 않는다. 나는 하루에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한지, 내가 좋아하는 일을 99세까지 하고 살려면 얼마가 필요한지, 내가 생각하는 부자는 얼마를 가진 사람인지.
저자는 부자란 돈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닌 돈을 지배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돈에서 해방되는 첫걸음은 내게 필요한 만큼의 돈이 얼마인지 정확히 아는 것, 즉 “나는 얼마짜리 사람인가”라고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지금 얼마를 벌고 있는지 나의 그릇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원하는 그릇의 크기가 측정되고, 그 그릇을 채울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눈앞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경험하고, 돈이 돈을 데려오는 선순환을 경험한 저자는 자신이 30억짜리 사람인 걸 깨닫고 나자 삶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그릇의 크기가 명쾌해지자 돈에 대한 압박이 사라졌고, 사마천의《사기 열전》에서 말하는 ‘이윤 20퍼센트’를 실천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메밀국수 한 그릇은 10년간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해 건강한 돈의 선순환을 그려냈고, 저자의 그릇은 어느새 300억을 담을 수 있을 만큼 커졌다.
많은 사람들이 저자에게 성공 비결을 물어본다. 그러면 저자는 말한다. “요행은 없다. 지름길도 없다. 공부밖에 답이 없다. 공부해야 한다”고. 그리고 덧붙여 강조한다. “무서워하지 말고, 미리 지치지도 말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도 마라. 당신도 할 수 있다. 나도 했으니 말이다”라고. 이 책에 그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이유, 그가 지금껏 몸소 실천한 성공 비결이 담겨 있다.

“부자들은 이른 아침 도서관에 간다.”
성공을 부르는 삶의 태도에서부터
‘청개구리 법칙’, ‘10쪽 독서법’ 등 구체적 실천법까지


매일 아침 남산 도서관에서 30분씩 책 읽기를 하는 저자는 흥미로운 이야기 하나를 건넨다. 이른 아침 도서관에 가면 고급차들이 많이 주차돼 있다는 것이다. 도서관이 문을 여는 시간에 도착해 한 시간 정도 책을 읽고 떠나는 차의 주인들. 시간을 지배하고 무언가에 끌려다니며 살지 않기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들의 삶의 태도다.
바둑을 두는 사람보다 옆에서 훈수 두는 사람이 묘수를 더 잘 찾는 것은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겨야 한다는 강박에 마음이 조급해지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긴장감 없이 그저 바둑을 즐기면 애쓰지 않아도 묘수가 떠오르는 것이다. 돈을 벌 때도 마찬가지다. 빨리 벌겠다고 덤빌수록 무리수를 둘 확률이 커지고, 돈은 더 멀리 도망간다. 이른 아침 도서관에 가는 부자들처럼 삶의 태도를 바꿔야 돈과 성공에 더 가까워진다.
이를 위해 저자는 자신이 매일 실천하고 있는 구체적 방법을 알려준다. 문제에 부딪혀 도저히 해결 방법이 보이지 않을 때는 ‘왜’를 ‘어떻게’로 바꿔 질문하기, 하기 싫은 일일수록 ‘미리미리’ 하기, 일이 잘 안 풀릴 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반대로’ 하기, 책 읽기가 힘들 땐 하루에 딱 10쪽씩만 읽기 등 사소해 보이지만 쌓이면 엄청난 끌어당김의 힘을 만드는 실천법들이다.
장사가 잘되는 식당에 가면 우리가 하는 말이 있다. “이 정도 맛이니 당연히 잘되지.” 이 말에 진리가 있다. 장사가 잘되는 식당은 돈을 벌려고 음식을 만드는 게 아니라 손님이 몰려올 수밖에 없는 음식을 만든 덕분에 돈을 잘 버는 것이다. 돈은 버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벌리는 것이다. 생각을 바꾸면 삶의 구조가 바뀌고, 선순환이 만들어지면 돈이 저절로 따라온다. 단단한 삶의 태도로, 당연한 돈을 벌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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