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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인독서회] 2021년 12월_<내가 뽑은 책 속 한 줄>
작성자 달빛마루도서관
등록일 2022.01.04 조회수 113
첨부파일

  [행복한써니] 에서 뽑은 '책 속 한 줄'

[5번레인] / 은소홀/ 문학동네

-- 코치님이 가르쳐주는 것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이해한 그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제대로 된 자세가 몸에 배기 위해서는 수많은 반복이 필요하다.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도 움직일 수 있어야 시합에 나가도 그대로 할 수 있다. p.118

-- 남자친구는 토요일에 단짝 친구보다도 더 같이 놀고 싶은 사람인 거다. p.126

-- 그냥 힘들다고 말할 때 좀 더 일찍 들어줄 걸 그랬나 하고 후회 돼. p.175

 

 

 

    [언제나독서시대] 에서 뽑은 '책 속 한 줄'

[도리언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와일드/ 열린책들

-- 예술가는 아름다운 사물의 창조다. 예술을 드러내고 예술가를 숨기는 것이 예술의 목표다. p.41

-- 인생의 목적은 자기계발이거든요. 자신의 본성을 완벽하게 깨닫는 것,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이유인 셈이라오.

p.67

 

 

 

  [달밤톡톡] 에서 뽑은 '책 속 한 줄'

[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 제임스 셜터/ 마음산책

-- 흥미로운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칠 수 없듯 글쓰기 역시 가르칠 수 없는 것이다. 그녀의 글은 무척 훌륭했고, 자신만의 목소리와 어조가 있었다. 슬픈건 그녀가 그 사실을 결코 믿지 않았고, 심지어는 자기 자신도 믿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그녀에게는 인내할 수 있는 자아가 쓰지 않으면 사라진다는 사실 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없다는 깨달음에서 힘을 얻을 수 있는 자아가 결여되어 있었다. 176p

-- 나의 내면에는 우리가 했던 모든 것이, 그러니까 우리 입 밖으로 나온 말들, 맞이한 새벽들, 지냈던 도시들, 살았던 삶들 모두가 한데 끌려들어가 책의 페이지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고집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렇지 않으면 그건 존재하지 않게 되어버린다는, 존재한 적도 없게 되고 만다는 위험에 처할 테니까. 440p

--  "나의 내면에는 우리가 했던 모든 것이, 그러니까 우리 입 밖으로 나온 말들, 맞이한 새벽들, 지냈던 도시들, 살았던 삶들 모두가 한데 끌려 들어가 책의 페이지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고집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렇지 않으면 그건 존재하지 않게 되어버린다는, 존재한 적도 없게 되고 만다는 위험에 처할 테니까."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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