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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팬데믹 다음 세상을 위한) 텐 레슨 : 개인의 운명과 세사으이 방향을 결정지을 10가지 제언 표지
제 목 [2021.08](팬데믹 다음 세상을 위한) 텐 레슨 : 개인의 운명과 세사으이 방향을 결정지을 10가지 제언
저 자 피라드 자카리아 지음 ; 권기대 옮김
발행처 민음사
발행년도 2021
청구기호 331.544-자872ㅌ
추천시기 2021,08
조회수 54

필자는 코로나19 시대 이후 세상의 방향을 결정지을 10가지를 제언한다.

그는 팬데믹이 시작되기 3년 전 치명적인 질병이 세계보건 위기를 가져올 것이고,

인류는 이에 대한 준비가 전혀되어 있지 않다고 예언한 바 있다. 

책에서는 팬데믹 이후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이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게 좋을 지 이야기 하고 있다.

세금 제도 개선, 정부의 대처 능력, 전문가의 중요성, 디지털 가속, 사회적 동물로서 인간 공동체의 변화,

불평등 문제 해결 필요, 세계화의 방향성, 양극화되는 세계 등등 10가지 범주를 나누어

사회를 잘 재건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사회> 등과 같은 국내 도서와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한다. 

 

=====================책 속으로==============================

 

"무상교육이나 멋들어진 기차 따위를 넘어서서 노르딕 국가의 '유연안전성'이 지닌 압도적인 이점은 근대적이고

세계화된 세상의 중심에서 역동성을 포용하면서도 동시에 그런 세상이 가져오는 여러 가지 불안을 완화해 준다는 것이다." 

 

"규제를 목표에 맞추어 적절하게 조절하기만 한다면,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을 확보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과세 정책도 그 혜택이 노동자들에게 더 돌아가고 자본가들에겐 덜 돌아가도록 조정할 수 있을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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