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열기
닫기
이전으로 돌아가기

아리랑도서관

성북구통합도서관 바로가기
성북도서관 페이스북 성북도서관 티스토리

주메뉴

주메뉴

[2020.09]나는 혜화동 한옥에서 세계 여행한다  :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의 안방에서 즐기는 세계 여행 스토리 표지
제 목 [2020.09]나는 혜화동 한옥에서 세계 여행한다 :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의 안방에서 즐기는 세계 여행 스토리
저 자 김영연 지음
발행처 이담Books
발행년도 2020
청구기호 818-김64나ㄴ
추천시기 2020,09

서울 도심 한옥 게스트하우스에서

전 세계인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교류합니다.

 

전 세계인들이 찾아와서 자신의 인생을 나눈 다양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

세계 각국 사람들의 삶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우리가 미처 생각할 수 없었고,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나라의 인종들이 전하는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마흔에 겨우 얻은 딸의 이름을 딴 ‘유진하우스’를 연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덕분에 한옥의 우수함을 몸소 체험하고, 한옥을 알리면서, 한옥 덕을 보고 살아가고 있다.

이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는 가슴 떨리는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I just love Korea!

그냥 한국이 좋아요

한밤중 도리스 씨가 방문을 열어 두었다. 방문을 왜 열어 두냐고

물었더니 풀벌레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서란다. 그만큼 감수성이 풍부하다.

풀벌레 소리가 좋다고 귀를 기울이고, 풀벌레들 노랫소리 속으로 빠져든다.

마당에서 우는 풀벌레 소리, 아침마다 피워내는 나팔꽃과 호박꽃,

기와에 부딪히는 밧방울 소리, 처마에 모인 물이 타고 내리는 소리, 밤에는

별과 달을 바라보는 즐거움이 있다. 한옥에 머무는 시간이 힐링 타임이다.

전통문화의 가치를 외국인들도 금방 느낀다.

-117p<'my hanok, Paradise!' 한옥의 매력 속으로> 중

 

 

이전글
[2020.09]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 나태주 필사시집
다음글
20대는 사람을 쫓고 30대는 일에 미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