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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튜브,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표지
제 목 [2020.04]튜브,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저 자 하상욱 지음
발행처 arte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818-하52ㅌ
추천시기 2020,04

평소에는 성실하고 소심하며 조용한 오리이지만 극도의 공포를 느끼거나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입에서 불을 뿜으며 밥상을 뒤엎는 미친 오리로 변신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튜브를 빌어

하상욱 시인이 글을 썼다. 

이런저런 세상일로 상처 받고 자존감이 무너진 채로 있을 때, 힘내라는 뻔한 말보다

좀 더 감정을 헤아린 말들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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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주는 만큼 받지 못했고
미움은 받은 만큼 주지 못했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가 아니라,
직원하기 좋은 나라가 됐으면"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라고 하네.
남이 의식할 만한 시선을 보내면서."

 


"어쩌면 내가 듣고 싶었던 위로는
"넌 할 수 있어"가 아니라
"넌 할 만큼 했어"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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