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열기
닫기
이전으로 돌아가기

아리랑도서관

성북구통합도서관 바로가기
성북도서관 페이스북 성북도서관 티스토리

주메뉴

주메뉴

[2019.06]사랑해서 때린다는 말 : '체벌'이라 쓰고 '폭력'으로 읽다 표지
제 목 [2019.06]사랑해서 때린다는 말 : '체벌'이라 쓰고 '폭력'으로 읽다
저 자 김지은 외 지음
발행처 오월의봄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334.31-김78ㅅ
추천시기 2019,05

128쪽:
역할극을 하게하는데요...
다들 가해자 역할은 너무 잘해요...

그런데 피해자 역할을 맡는 사람들은 연기를 못합니다.

이건 피해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우리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피해자의 언어를 갖고 있지 못한다는 사실을 뜻합니다.

이전글
[2019.06]그들을 따라 유럽의 변경을 걸었다 : 푸시킨에서 카잔차키스, 레핀에서 샤갈까지
다음글
20대는 사람을 쫓고 30대는 일에 미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