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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2019.06]그들을 따라 유럽의 변경을 걸었다 : 푸시킨에서 카잔차키스, 레핀에서 샤갈까지
    저 자 서정 지음
    발행처 모요사
    발행년도 2016
    청구기호 982.02-서74ㄱ
    예술가들이 지나간 자취를 거닐다: 타슈켄트에서 만난 고려인 화가 박 니콜라이 (Nikolai PARK / 朴成龍). 1922년 중국에서 태어나 러시아 전역을 전전한 그의 잦은 이동은 소수민족의 운명이기도 했다. 그가 구현해낸 그림 속에는 극동의 언덕과 볼가 강의 초원과 발트 해의 모래 언덕이 무심히 등장한다.
  • 제 목 [2019.06]사랑해서 때린다는 말 : '체벌'이라 쓰고 '폭력'으로 읽다
    저 자 김지은 외 지음
    발행처 오월의봄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334.31-김78ㅅ
    128쪽: 역할극을 하게하는데요... 다들 가해자 역할은 너무 잘해요... 그런데 피해자 역할을 맡는 사람들은 연기를 못합니다. 이건 피해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우리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피해자의 언어를 갖고 있지 못한다는 사실을 뜻합니다.
  • 제 목 [2019.05]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 국내 최초 프로파일러의 연쇄살인 추적기
    저 자 권일용, 고나무 [공]지음
    발행처 알마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364.45-권68ㅇ
    지금 여기 무슨 일로 구속되었는지 아는가? : 연쇄살인범이나 연쇄강간범을 만들어내는 가장 강력한 요인은 환상이다. 그가 법정에서 얼마나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든 체포되어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제시되기 전까지 그는 결코 범죄를 멈출수 없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 제 목 [2019.05]안익태 케이스 : 국가 상징에 대한 한 연구
    저 자 이해영 지음
    발행처 삼인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911.07-이93ㅇ
    1938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교향환상곡 1번- 코리아(익태 안 Eak Tai Ahn)를 연주한 그는 1942년 오스트리아 빈에서의 <일본축전곡>-Japanische Komposist EKITAI AHN으로 변신. 독일 베를린의 연방문서보관소 에키타이 안 파일(R64 Ⅳ) 209권에 남아있다.  
  • 제 목 [2019.04]나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로 했다
    저 자 그레천 칼슨 지음 ; 박다솜 옮김
    발행처 문학수첩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334.2231-칼57ㄴ
    사내 성희롱을 폭로한 전 폭스 뉴스 앵커, 직장 내 여성 인권을 외치다 본문 39쪽: 그녀가 여성이 아니었다면... 서울 강남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화장실에 들어온 그가 여성이 아니었을 때 그들은 죽지 않았었다.
  • 제 목 [2019.04]우리가 잃어버린 이름, 조선의용군
    저 자 류종훈 지음
    발행처 가나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911.066-류75ㅇ
    남경의 천녕사(추천의 글 일부 인용) 깊은 산 속을 겨우겨우 찾아간 허름한 건물터 10분을 버티기 어려웠다. 보이지 않는 날벌레들이 끊임없이 물어뜯었다. 도망치듯 나오며 생각했다. 도대체 이런 곳에서 어떻게 숙식을 하며 훈련을 했단 말인가? 도대체 그 청춘들은 누구란 말인가?
  • 제 목 [2019.03]만세열전
    저 자 조한성
    발행처 생각정원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911.065-조92ㅇ
    3.1운동의 기획자들, 전달자들, 실행자들. 독립과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거침없이 자신의 삶을 던졌던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그 옛날 태극기의 태극에 왜 선명한 붉은 빛이 아닌 핏빛이 어린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 239쪽을 참고하세요.  
  • 제 목 [2019.03]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
    저 자 우석훈
    발행처 한겨레출판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325.3-우54ㅁ
    때로는 _가_족(?) 같고 때로는 _조_폭(?) 같은 회사. 일도 해야하고 정치도 해야하는 회사, 사장님, 팀장님에 선배님까지 모시는 회사... 한국의 직장인들이 참아야하는 고통 속에는 일 자체만이 아니라 일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직의 고통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일하면 생산성이 높을까? 그런 증거는 없다.  
  • 제 목 [2019.02]이름 없는 역사
    저 자 윤종훈 지음
    발행처 이상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911.063-윤75ㅇ
    나라가 위기에 있을때 무엇이 필요한가를 깨우쳐준 의인들은 참 많았다. 잃어버린 시간에서 더 찾아낸 독립운동가 9인. 나라 빼앗긴 일에는 참으로 적은 인원이 동원됐으나 나라를 되찾는 데는 그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도 쉽지 않았다.
  • 제 목 [2019.02]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저 자 김웅철 지음
    발행처 페이퍼로드
    발행년도 2017
    청구기호 321.521-김66ㅊ
    본문94쪽: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택시요금을 할인해 드려요." 고령운전자의 면허반납을 자진유도하기 위한 일본의 고심. 택시비 50%할인, 식사비할인, 그리고? 신 고령인류가 바꾸는 새로운 세상. 시니어 시프트, 그 속의 신 사업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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