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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2019.08]스웨덴의 저녁은 오후 4시에 시작된다
    저 자 윤승희 지음
    발행처 추수밭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309.1231-윤57ㅅ
    복지의 대명사 북유럽을 누가 만들었는가? 정치에 관심있고 보편적 행복을 누리고자 한 평범하고 깨어있던 자발적 시민들.
  • 제 목 [2019.08]조명하 : 타이완 항일 의열투쟁의 선봉
    저 자 김주용 지음
    발행처 역사공간
    발행년도 2015
    청구기호 911.063099-한16-v.66
    조선의 독립을 위하여 일본, 중국, 대만을 비롯한 미주, 유럽 각지에서 조선 사람들은 피와 땀을 아끼지 않았다. 조명하, 그의 청춘은 독립운동과 함께 영원히 빛난다.
  • 제 목 [2019.07]경복궁의 상징과 문양
    저 자 황인혁
    발행처 시간의 물레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911.05-황68겨
    지금은 다만 관광이나 유적지로 남은 옛 궁궐은 어찌하여 이리도 아름다운가. 모르면서 구경할 때보다 설명을 듣듯, 알아가며 바라보는 궁궐은 더 깊이있게 다가온다.
  • 제 목 [2019.07]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저 자 박막례, 김유라
    발행처 위즈덤하우스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326.7904-박32ㅂ
    박막례: 구글 CEO마저 관심쏠려 버린 유튜버. 과거가 어땠든 우리에게 있는 시간을 매 순간 소중히 사용하자. 잘~.  
  • 제 목 [2019.06]그들을 따라 유럽의 변경을 걸었다 : 푸시킨에서 카잔차키스, 레핀에서 샤갈까지
    저 자 서정 지음
    발행처 모요사
    발행년도 2016
    청구기호 982.02-서74ㄱ
    예술가들이 지나간 자취를 거닐다: 타슈켄트에서 만난 고려인 화가 박 니콜라이 (Nikolai PARK / 朴成龍). 1922년 중국에서 태어나 러시아 전역을 전전한 그의 잦은 이동은 소수민족의 운명이기도 했다. 그가 구현해낸 그림 속에는 극동의 언덕과 볼가 강의 초원과 발트 해의 모래 언덕이 무심히 등장한다.
  • 제 목 [2019.06]사랑해서 때린다는 말 : '체벌'이라 쓰고 '폭력'으로 읽다
    저 자 김지은 외 지음
    발행처 오월의봄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334.31-김78ㅅ
    128쪽: 역할극을 하게하는데요... 다들 가해자 역할은 너무 잘해요... 그런데 피해자 역할을 맡는 사람들은 연기를 못합니다. 이건 피해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우리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피해자의 언어를 갖고 있지 못한다는 사실을 뜻합니다.
  • 제 목 [2019.05]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 국내 최초 프로파일러의 연쇄살인 추적기
    저 자 권일용, 고나무 [공]지음
    발행처 알마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364.45-권68ㅇ
    지금 여기 무슨 일로 구속되었는지 아는가? : 연쇄살인범이나 연쇄강간범을 만들어내는 가장 강력한 요인은 환상이다. 그가 법정에서 얼마나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든 체포되어 반박할 수 없는 증거가 제시되기 전까지 그는 결코 범죄를 멈출수 없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 제 목 [2019.05]안익태 케이스 : 국가 상징에 대한 한 연구
    저 자 이해영 지음
    발행처 삼인
    발행년도 2019
    청구기호 911.07-이93ㅇ
    1938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교향환상곡 1번- 코리아(익태 안 Eak Tai Ahn)를 연주한 그는 1942년 오스트리아 빈에서의 <일본축전곡>-Japanische Komposist EKITAI AHN으로 변신. 독일 베를린의 연방문서보관소 에키타이 안 파일(R64 Ⅳ) 209권에 남아있다.  
  • 제 목 [2019.04]나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로 했다
    저 자 그레천 칼슨 지음 ; 박다솜 옮김
    발행처 문학수첩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334.2231-칼57ㄴ
    사내 성희롱을 폭로한 전 폭스 뉴스 앵커, 직장 내 여성 인권을 외치다 본문 39쪽: 그녀가 여성이 아니었다면... 서울 강남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화장실에 들어온 그가 여성이 아니었을 때 그들은 죽지 않았었다.
  • 제 목 [2019.04]우리가 잃어버린 이름, 조선의용군
    저 자 류종훈 지음
    발행처 가나
    발행년도 2018
    청구기호 911.066-류75ㅇ
    남경의 천녕사(추천의 글 일부 인용) 깊은 산 속을 겨우겨우 찾아간 허름한 건물터 10분을 버티기 어려웠다. 보이지 않는 날벌레들이 끊임없이 물어뜯었다. 도망치듯 나오며 생각했다. 도대체 이런 곳에서 어떻게 숙식을 하며 훈련을 했단 말인가? 도대체 그 청춘들은 누구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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